Culture
하이퍼리즘이 함께 모이는 이유
2026 1분기 전사 워크숍 l 타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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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하이퍼리즘의 2026 전사 워크숍이 진행됐습니다. AX(AI Transformation) 전략 공유부터 강점검사, 체육대회까지 —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Day 1.
타운홀: 같은 방향을 바라보다
워크숍은 하이퍼리즘 타운홀 미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타운홀의 핵심 키워드는 AX(AI Transformation). "AI Only"라는 메시지와 함께 회사가 나아갈 방향과 각 조직의 역할이 구체적으로 논의됐습니다. 이후 각 팀별 성과 및 계획이 공유되며 평소 듣기 어려운 다른 팀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는 걸 확인하는 것, 그것이 전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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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미나: 실무 도구를 나누다
타운홀의 AX 이야기는 곧바로 AI 세미나로 이어졌습니다. 사내 자동화 전담 조직인 IA셀(Intelligent Automation)과의 협업 후기부터 AI 활용 사례, AI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업무, 우리에게 맞는 도구 등의 주제를 다뤘고, 그간 만들어 온 약 30개의 사내 자동화 서비스도 함께 공유됐습니다. 더 나아가 각 부서 구성원도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자는 방향이 논의됐고, 현재는 전사적으로 자체 자동화 도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AI를 적극 활용하는 조직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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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검사: 함께 일하는 사람을 이해하다
매일 함께 일하는 동료가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우리 팀의 조합은 어떤 시너지를 내고 있는지 — 이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9WAY 강점 검사를 기획했습니다. 9WAY는 업무 스타일을 발상, 탐색, 평가, 연결, 조율, 촉진, 추진, 실행, 완결의 9가지 유형으로 분석합니다. 그간 팀의 강점과 보완점은 리더 개인의 판단에 의존하는 부분이 컸지만, 이번 검사를 통해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각자 검사를 마친 뒤 팀 단위로 결과를 공유하자 "우리 팀에 이 역할이 없네?", "이 조합이라 일이 빨랐구나" 같은 반응이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느낌이 아닌 데이터로 팀의 보완점과 발전 방향을 파악하고, 서로의 강점을 구체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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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WAY 팀 분석 결과]
첫째 날의 마지막은 근사한 호텔 뷔페 저녁 식사로, 창 너머 야경과 함께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Day 2.
체육대회: 함께 뛰고, 함께 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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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은 사내 체육대회로 시작됐습니다. 부서를 섞어 새롭게 팀을 구성하고 함께 경기에 나서면서, 진지하게 작전을 짜는 모습부터 서로 응원하는 장면이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 몸을 움직이며 구성원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었고, 우승 팀에게는 점심 식사 경품과 구움과자 세트가, 조장과 MVP에게는 상품권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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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점심 ㅣ체육대회 상품]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뛰어보는 것 — 하이퍼리즘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유는 늘 같습니다. 워크숍은 끝났지만, 그 안에서 나눈 방향과 에너지는 각자의 업무 위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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